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퍼블리셔, SSP, DSP, Exchange의 역할

문서 목적

광고플랫폼에서 자주 혼동되는 핵심 플레이어의 역할을 구분한다.

핵심 요약

  • 퍼블리셔는 광고가 노출되는 지면을 제공한다.
  • SSP는 퍼블리셔 관점에서 광고 지면 판매를 최적화한다.
  • Exchange는 양측을 연결하는 거래 레이어로 동작한다.
  • DSP는 광고주 관점에서 광고 구매를 최적화한다.
  • 광고주는 예산, 타기팅, 크리에이티브 목표를 정의한다.

역할 관계 도식

본문 구조 초안

1. 퍼블리셔

  • 광고 슬롯과 콘텐츠 맥락을 제공한다.
  • 웹사이트, 앱, CTV 앱 등이 퍼블리셔 지면이 된다.

2. SSP

  • 퍼블리셔 지면의 판매 효율을 높인다.
  • floor, 우선순위, 수요 연결, 낙찰 관리, 로그 집계를 담당할 수 있다.

3. Exchange

  • 수요와 공급이 거래되는 중간 레이어다.
  • 실제 시장에서는 SSP와 Exchange 기능이 일부 겹치기도 한다.

4. DSP

  • 광고주의 예산과 타겟팅 조건에 따라 입찰을 수행한다.
  • 어떤 지면에 얼마를 제안할지 결정한다.

5. 광고주

  • 예산, 캠페인 목표, 타기팅 조건을 정의한다.
  • DSP를 통해 어떤 오디언스와 지면에 광고를 집행할지 결정한다.

자주 생기는 오해

  • SSP는 광고를 만드는 시스템이 아니다.
  • DSP는 광고가 실제로 렌더링되는 시스템이 아니다.
  • Exchange는 항상 별도 사업자로 분리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.

선행 문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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